
이번 안국교회 2023년 국내 단기선교로
공기좋고, 물 좋고, 사람 좋은 강원도 평창 방림면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토요일 출발 선발대와
주일예배 후 본진 선교팀이 따로 나눠졌어요.
미리 도착한 선발대는 장소를 탐색하고,
방림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한 특송도 연습하고요 : )

♥ 전도팀 ♥
전도팀은 방림면 구석구석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방림파티에 초대합니다

스타렉스가 방림면은 분주히 이동해다니면서
또, 오고가는 분들께 한여름밤 방림파티를
알려봅니다 :)
♥ 버스킹 찬양팀 ♥


복지회관 건너편에 있는 주민선터 앞마당에서
찬양 버스킹을 했습니다.
하나, 둘 모여주시는 분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미리 준비한 무언극과 컵타 공연도 했습니다.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바자회 팀 ♥

그 옆에서는 바자회도 열었는데요.
한 번이라도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교점을 만들려 지나가는 차들도 잡아가며
최선을 다해봅니다.
♥ 어린이 사역팀 ♥



안국 어린이와 방림 어린이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또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많은 몸놀이게임과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물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추억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눠봅니다.
♥ 학생부 교제 ♥


뜨거운 태양도 말릴 수 없는
축구를 향한 열정 !
축구라는 것을 통해 함께 뛰고, 땀을 흘리며
웃음을 나눠봅니다 :)
♥ 유퀴즈 팀 ♥

처음으로 진행한 "유퀴즈" 사역
유퀴즈팀은 방송의 방식을 차용하여
지나다니는 주민분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퀴즈를 맞추시는 분들께는 선물을 나눠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웃음을 전해드리고 돌아온
하리청년, 희나청년 수고 많았어요 : )
♥ 시설정비 팀 ♥


시설팀은 방림교회에 필요한 보수 작업을
도와드리고 돌아왔습니다.
교회로 올라가는 슬로프를 깨끗하게
다시 페인트칠하고 또 구석구석 살피며
필요한 보수작업을 도와드리고 왔습니다.
파티가 열리는 공원마당에서 필요한 작업도
만능 시설팀이 착착착 진행해주셨지요.
♥ 어르신 사역팀 ♥
어르신 사역은 복지회관 안에서
그리고 마을회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상담을 직업으로 갖고 계시는 이정화 권사님과 강형숙 권사님을 통해
어르신들의 속마음을 듣고, 기도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 사역1 _ 상담팀

어르신 사역2 _ 한방진료팀
한방진료를 통해 재능과 시간으로 섬겨주신 송집사님 가정
감사합니다 !

어르신 사역3 _ 장수사진 촬영팀
정배집사님의 재능을 통해 장수사진 촬영을 해드리고,
추후 예쁘게 인화해서 보내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촬영 전 메이크업도 간단히 해드리고,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드렸어요.

어르신 사역4_ 미용팀
역시나 꼼꼼한 손기술로 미용사역에 힘써주신
권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도
또 이번 기회로 만남이 되신 분들도 좋아하셨던
섬세하게 준비된 어르신 사역.
♥ 주방팀 ♥

손맛보장 권사님들로 꾸려졌던 주방팀
주방팀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루종일
음식을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지요 !
♥ 파티팀 ♥



파티공간 꾸미기, 공연준비 등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로 파티를 준비해봅니다.
전도팀에게서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파티가 시작되는 순간에 비가 오지 않기를 기도하며 .. !!

하늘이 열리는 순간 선교팀 마음 속에서
얼마나 큰 탄성이 터져나왔게요 !

기쁜 마음으로 찾아주신 분들이 파티를 즐겁게
또 환영받는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써봅니다 !

함께해주신 방림면 주민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마다의 모습으로 파티를 즐기고
또 추억을 남겨봅니다.

합창으로 축복을 전해봅니다.

무언극을 통해 우리 마음의 주인으로 예수님을 모시자고
뭉글하게 메시지를 전해보기도 합니다.

우리 어린이 치어리딩 팀을 통해
"오, 나의 예수님"을 힘껏 외치고 찬양해봅니다.

아름다운 치어리딩을 통해 우리가 이렇게 힘쓰고 노력하는 것이
"살아계신 주 예수님"때문임을 찬양해봅니다.

명불허전 부채춤의 하나되어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줍니다.

한 여름밤의 방림파티




"한 번에 한 사람"이라는 책을 함께 읽고,
나누고 떠났던 이번 선교.
더욱이 한 영혼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다녀온
의미있는 선교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 와도 환영합니다"라고 적은 어린아이의 글씨가
왜 뭉클할까요.
3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 안에 살아가는 우리들인데도
참 삶의 터전도 모습도 다르지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예수님", 복음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랑과 자유함을 누리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입니다.
다음 선교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우리 힘차게 살아가다가 또 함께 떠나요~!
이번 안국교회 2023년 국내 단기선교로
공기좋고, 물 좋고, 사람 좋은 강원도 평창 방림면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토요일 출발 선발대와
주일예배 후 본진 선교팀이 따로 나눠졌어요.
미리 도착한 선발대는 장소를 탐색하고,
방림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한 특송도 연습하고요 : )
♥ 전도팀 ♥
전도팀은 방림면 구석구석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방림파티에 초대합니다
스타렉스가 방림면은 분주히 이동해다니면서
또, 오고가는 분들께 한여름밤 방림파티를
알려봅니다 :)
♥ 버스킹 찬양팀 ♥
복지회관 건너편에 있는 주민선터 앞마당에서
찬양 버스킹을 했습니다.
하나, 둘 모여주시는 분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미리 준비한 무언극과 컵타 공연도 했습니다.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바자회 팀 ♥

그 옆에서는 바자회도 열었는데요.
한 번이라도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교점을 만들려 지나가는 차들도 잡아가며
최선을 다해봅니다.
♥ 어린이 사역팀 ♥
안국 어린이와 방림 어린이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또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많은 몸놀이게임과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물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추억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눠봅니다.
♥ 학생부 교제 ♥
뜨거운 태양도 말릴 수 없는
축구를 향한 열정 !
축구라는 것을 통해 함께 뛰고, 땀을 흘리며
웃음을 나눠봅니다 :)
♥ 유퀴즈 팀 ♥
처음으로 진행한 "유퀴즈" 사역
유퀴즈팀은 방송의 방식을 차용하여
지나다니는 주민분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퀴즈를 맞추시는 분들께는 선물을 나눠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웃음을 전해드리고 돌아온
하리청년, 희나청년 수고 많았어요 : )
♥ 시설정비 팀 ♥
시설팀은 방림교회에 필요한 보수 작업을
도와드리고 돌아왔습니다.
교회로 올라가는 슬로프를 깨끗하게
다시 페인트칠하고 또 구석구석 살피며
필요한 보수작업을 도와드리고 왔습니다.
만능 시설팀이 착착착 진행해주셨지요.
♥ 어르신 사역팀 ♥
어르신 사역은 복지회관 안에서
그리고 마을회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상담을 직업으로 갖고 계시는 이정화 권사님과 강형숙 권사님을 통해
어르신들의 속마음을 듣고, 기도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 사역1 _ 상담팀
어르신 사역2 _ 한방진료팀
한방진료를 통해 재능과 시간으로 섬겨주신 송집사님 가정
감사합니다 !
어르신 사역3 _ 장수사진 촬영팀
정배집사님의 재능을 통해 장수사진 촬영을 해드리고,
추후 예쁘게 인화해서 보내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촬영 전 메이크업도 간단히 해드리고,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드렸어요.
어르신 사역4_ 미용팀
역시나 꼼꼼한 손기술로 미용사역에 힘써주신
권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도
또 이번 기회로 만남이 되신 분들도 좋아하셨던
섬세하게 준비된 어르신 사역.
♥ 주방팀 ♥
손맛보장 권사님들로 꾸려졌던 주방팀
주방팀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루종일
음식을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지요 !
♥ 파티팀 ♥
파티공간 꾸미기, 공연준비 등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로 파티를 준비해봅니다.
전도팀에게서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파티가 시작되는 순간에 비가 오지 않기를 기도하며 .. !!
하늘이 열리는 순간 선교팀 마음 속에서
얼마나 큰 탄성이 터져나왔게요 !
기쁜 마음으로 찾아주신 분들이 파티를 즐겁게
또 환영받는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써봅니다 !
함께해주신 방림면 주민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마다의 모습으로 파티를 즐기고
또 추억을 남겨봅니다.
합창으로 축복을 전해봅니다.
무언극을 통해 우리 마음의 주인으로 예수님을 모시자고
뭉글하게 메시지를 전해보기도 합니다.
우리 어린이 치어리딩 팀을 통해
"오, 나의 예수님"을 힘껏 외치고 찬양해봅니다.
아름다운 치어리딩을 통해 우리가 이렇게 힘쓰고 노력하는 것이
"살아계신 주 예수님"때문임을 찬양해봅니다.
명불허전 부채춤의 하나되어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줍니다.

한 여름밤의 방림파티
"한 번에 한 사람"이라는 책을 함께 읽고,
나누고 떠났던 이번 선교.
더욱이 한 영혼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다녀온
의미있는 선교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 와도 환영합니다"라고 적은 어린아이의 글씨가
왜 뭉클할까요.
3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 안에 살아가는 우리들인데도
참 삶의 터전도 모습도 다르지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예수님", 복음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랑과 자유함을 누리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입니다.
다음 선교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우리 힘차게 살아가다가 또 함께 떠나요~!